서울대어린이병원 김웅한 교수팀이 초극소 저체중 미숙아의 심장수술을 성공했다. 교수팀은 새끼손가락 크기만 한 가로 세로 3cm의 아기 심장을 열고 5시간의 대수술 끝에 생명을 살렸다. 심장수술을 받은 아기 중 국내에서 체중이 가장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파(정회원)
경북대병원 신경과 박성파 교수가 대한뇌전증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0년 9월 1일부터 1년간이며, 앞으로 학회를 대표하여 학술대회 및 학술지의 질적 향상과 환자의 치료와 권익 보호에 앞장서게 된다.
이정민(정회원)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정민 교수가 2019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을 수상했다. 이정민 교수는 지난 2002년부터 서울대학교 영상의학교실 조교수로 첫 부임한 이래 영상의학과에서 소화기 영상의학을 담당하면서, 초음파‧CT‧MRI 등 최신 영상기법을 적용하여 다양한 소화기계 암의 조기 진단 및 정확한 술전 병기 결정을 통해 소화기계 암 환자의 진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하종원(정회원)
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심장내과) 하종원 교수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장으로 취임 하였다. 임기는 2020년 8월1일부터 2년간이다.
한희철(정회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한희철 교수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제5·6대에 이어 7대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협회 역사상 최초로 3연임을 하게 된 한희철 교수는 이전 전직 학장 및 의전원장으로는 최초로 이사장에 임명된 바 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의료관련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의과대학에서 사회적 책무성에 대한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